한국어 잘해요를 보여주는 벤치마크 큐레이션해서 보이는거까진 좋다 이거야

근데 이미 다른 모든 모델 제작사들이 쓰는 공통의 벤치마크 스위트 결과도 보여줘야지

타 모델과 비교해서 보여준다곤 하지만
타 연구자들이 재현도 어려울거고 뭣보다 모델 자체가 비공개인데 숫자를 믿기 어려워지잖아.

이러면 뒤떨어지니까 안 보였겠지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음

그리고 애초에 한국어 이해도가 떨어져서 타 모델들 못쓰겠다 싶은 경험을 한 사람이 있긴 해? 통사 분석을 잘하고 어쩌구 해도 그게 실질적으로 사용자에게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한 설득력이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