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같은 나라를 예로 들면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노동의 가치 or 지적인 가치가 없어도


그 나라는 엄청난 복지와 혜택을 주잖아



뭐 그렇다고 디스토피아가 안 온다는 얘기는 아니고


반대로 유토피아가 무조건적으로 온다는 얘기도 아님


이 세상에는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생각하기에는 희망과 절망이 공존해서 ( 희망과 절망의 비율까지 정확하게 반반은 아니지만)


사실상 미래상을 개인이 함부로 판단할 수 없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