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추론처럼 뭔가 근본적으로 바뀌는 부분이 있어야 퀀텀점프 느낌이 나는거지

아니면 그냥 시간 지난 만큼, 연구 개발 더한 만큼
그만큼 성능증가 하는거임

모델자체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올리긴 어렵고
그냥 지금 있는 지능을 인간작업에 적합하게 조정하고 조합하는  단계라고봄

툴 쥐어주고 그거 잘 쓰도록 파라미터 조정하고 하는 흐름의 연장선

그래서 현재로서는 예정되어있는 모델들에 별 기대가 없음

회사들 내부에서 추론같은거 발견했는데도 감추고 있는거면 또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