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도 그냥 시원하게 오푸스4 내버렸잖아
O1을 gpt5로 냈다면 패러다임의 전환! 어쩌구 하면서 납득하는 사람들도 꽤 됐을수도 있음 지금이야 누구나 추론모델 하지만 당시에 ai가 수학을 한다는건 말그대로 혁명이었음
근데 본인들이 이정도는 gpt5 이름값이 안된다며 미루고 미루고 계속 미뤄버림
자연스레 기대치가 올라가고 본인들 위에 올라간 기대치도 계속 커짐
도대체 무슨 기준을 충족 못했기에 gpt5를 계속 미뤘는지 이번 여름에 밝혀지겠지
특이점 이야기:오픈ai의 직원은 gpt4.5 출시 후 인터뷰에서 4.5는 예측 가능한 발전 양상이었고 gpt5는 기대치를 충족시킬 거라고 인터뷰했다
마치 gpt5가 이미 망한거처럼 이야기 하시는군요
ㄹㅇ 말하는 거 보면 이미 사용해봤어
망한지 아닌지는 나와봐야 아는건데 억까뭐지
어차피 그걸 5로 내봤자 결국 6에서 똑같을듯 걍 입터는게 문제
입터는건 문제가 아니고 성능이 기대치를 만족하냐 마냐지
@ㅇㅇ^1(121.131) 성능 기대치를 높인이유가 하입이 존나 심해서다 평소에 하입 안했으면 기대치 적당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