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 그래도 초지능 도약 전까지 병목이 너무 많아.
물리적인 실험, 자원, 전력 등의 병목만 있는 게 아니라
사회 제도와 관련 업계의 반발, 경제와 정치 변수 등
사실상 현실세계의 모든 것이 절차적 병목이라고 보면 됨.
그래서 그나마 우리가 줄일 수 있는 규제는 줄여야지만
우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점 내에
'아 이정도면 규제해야되지 않을까?'
수준까지 발전할 가능성이 그나마 있는 거.
지금 안 그래도 초지능 도약 전까지 병목이 너무 많아.
물리적인 실험, 자원, 전력 등의 병목만 있는 게 아니라
사회 제도와 관련 업계의 반발, 경제와 정치 변수 등
사실상 현실세계의 모든 것이 절차적 병목이라고 보면 됨.
그래서 그나마 우리가 줄일 수 있는 규제는 줄여야지만
우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점 내에
'아 이정도면 규제해야되지 않을까?'
수준까지 발전할 가능성이 그나마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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