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이랑 슈퍼엘리트들은 진지하게 특이점을 믿는다.
나머지 대중들이 현실에 몰입해서 살아가는 거고
특이점 얘기하면 미친 소리로 치부하고 관심을 끔.
슈퍼엘리트들은 세상을 바꿀 힘이 있어서 관심있고
밑바닥들은 세상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관심있음
세상 사람들은 특이점을 웃긴 소리로 바라보지.
나머지 대중들이 현실에 몰입해서 살아가는 거고
특이점 얘기하면 미친 소리로 치부하고 관심을 끔.
슈퍼엘리트들은 세상을 바꿀 힘이 있어서 관심있고
밑바닥들은 세상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관심있음
세상 사람들은 특이점을 웃긴 소리로 바라보지.
극과 극은 통한다
팩트 : 밑바닥 아니라도 직장생활이랑 갑을관계는 충분히 졷같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역노화는 엘리트.하층민 할거없이 다 필요함.. 특히 한국처럼 최저출산율을 기록하는 나라는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