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는 어떨거라고 봄?스마트 팜이라던가 도시 농경화라던가 뭔가 많은거같긴한데지금은 그냥 단순히 압도적인 토지를 바탕으로한 아메리카식 대량농경보다 더 효율적인게 안 나오는거 같아서 걱정임..
야채는 근데 굳이 바꿀필요 있음?
식량주권을 위해 어느정도는 필요하지않을까
플렌테이션 파밍이 의외로 해악이 큼
스마트팜 지금도 보니까 엄청 대규모로 굴리던데 초기자금이 필요해서그렇지
오 함 찾아봐야겠다
재래식 농경보다 생산성 좋으려나
지금 대기업에 유럽채소 만들어서 납품하는사람 다큐있어서 함 봤었는데 규모에 비해서 투입되는 인원수가 적다보니까 인건비가 너무 많이 절약돼서 생산성장체는 압도적이겠지
@ㅇㅇ(122.36) 아하 확실히 그러겠네 대신 생각 이상으로 초기비용이 ㅈㄴ 많이 들어가네… 개인농이 하는건 절대 불가능이고 기업은 되야 가능하다는게 흠..
@트랄랄레로트랄랄라 뭐 짓는다면 빌딩처럼 위로 지을수도 있긴 해서 공간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듯
핵융합 나오기전까진 결국 전력 문제때문에 가성비면에선 전통적인 흙농사 못이김. 특히 곡물이라던가 대부분의 과채류는 스마트팜도 방울토마토라던가 상추 배추 이런거 한정인거고 결국은 기존 농사나 하우스농사 자동화가 더 빠름 아직까진
농사라도 지어야하나.. 과도기에 야챗값만 상승할까봐 두렵네
그냥 앞으론 휴머노이드 로봇시키면 대는거아니야?
바로 그거였노
배양식물 가자
이거 완전 수경재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