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수학이나 코딩같이
현실세계와 ai가 피드백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는 분야는 큰문제가없음

말그대로 그냥하면됨
걍 문제주고 나오는거 바로 결과받으면 끝인데

실제 임상시험을 해야하는 영역은 완전히 다르다는얘기
예를들면 항암제 개발이 딱 이런건데

우선 현대의학의 총체적 지식을 학습시키고
물리 화학 생물등 모든 자연과학이론을 전부학습시켰다고하자

그럼 '폐암 항암제 분자구조 세팅해봐' 라고 명령하면
당연히 ai답게 초고속으로 수천만 수억만가지 후보물질을 분석해서
최적의 물질을 발견해내겠지

여기서부터 병목현상이 발상하는데
물질의 발견은 초월적으로 빠르게 발견했지만 이걸 실제 사람의 몸에 넣었을시
'효과가 정말있는지' 또는 '사람몸에 부작용은 없는지' 는 사람들이 원래 임상시험하는 속도로 밖에 못한다는거임

여기서 암정복이 확 느려지는 구간이 발생하는건데

여기서 이런의문이들수있음
'애초에 사람몸에 부작용없는 물질을 발견하라고하면 되잖아?' 이런생각이 들수있는데

그럼 역으로물어보자

1.사람몸에 투약해야하는 약물인데 기계가 발견한
그 물질을 의심도없이 사람몸에 약물투여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함?
정말 무해한거 보장할수있음?

2.애초에 사람몸에 부작용없는 물질을 완벽하게 만들어낼수있으려면
사람 신체내에서 작용하는 생리의학적 모든 상황을 완벽하게 기계가 시뮬레이션 할수있어야함

만약 ai가 사람 신체구조내의 모든 생리적 내분비적으로 완벽하게 시뮬레이션할수있다고치자
그럼 그 ai가 발견해낸 항암제는 임상시험 할 필요도없음
이미 ai가 내부적으로 임상시험 1초만에 수경번 이상 돌려볼수있거든

3.여기서 또 병목이 발생함
그 사람신체를 완벽하게 시뮬레이션하는건 또 어떻게할건데?
이것도 또 좆나게 오래걸리는일이라는거임

오픈ai 직원이 한 얘기가 그냥 딱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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