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예전에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다가 테세우스의 배 주제가 나온 것에서 시작됨
시간이 지나가다 점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나" 라는 사람을 결정하는 것은 선택하고 그 결과로 쌓여간 기억이 나를 이루는게 아닌가?
그래서 신념이 중요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여기서 또 의문이 들더라

그렇다면 A라는 선택을 한 자신과 B라는 선택을 한 자신은 다른 존재로 되는건가


나도 내가 뭔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정리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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