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예전에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다가 테세우스의 배 주제가 나온 것에서 시작됨
시간이 지나가다 점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나" 라는 사람을 결정하는 것은 선택하고 그 결과로 쌓여간 기억이 나를 이루는게 아닌가?
그래서 신념이 중요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여기서 또 의문이 들더라
그렇다면 A라는 선택을 한 자신과 B라는 선택을 한 자신은 다른 존재로 되는건가
나도 내가 뭔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정리가 안되네
- dc official App
새벽이라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지?
개발하다 별에별 의식의 흐름에 도달함 - dc App
그냥 한가지로 끝나는게 아니라 나를 나라고 인식하는 정신 정신을 담고있는 육체 사회적 역할 같은걸 모두 섞어야하는거 아닐까 하나만 딱 고르라기엔 다들 조금씩 구멍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