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건 아님...
물론 agi 상용화.자동화로 인건비 없이 대량생산
가능해져서 물가가 져렴해지고 기본소득 시행할
여건이 되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무한과소비가 가능할 정도의 세상은
아니라는것...
즉 특이점 와도 지나치게 과소비 하거나 빚을 너무 과하게 지다보면 굶어죽을수 있다는 얘기임..
물론 예전처럼 일안하고 백수처럼 지내도
굶어죽지 않을 세상이 되는건 확실한데
그렇다고 해서 하루에 몇억씩 무한정으로 돈지랄
할수있는 세상은 아니라는거임..
(ex:하루에 벤츠차 10대씩 구매하는등 미친듯이 돈지랄 할수는 없다는거...)
참고로 나는 흔히 말하는 꿈의 기술(역노화.완몰가.dna 신체자유조작.개인용 안드로이드 등등..)
들은 부자들의 전유물이 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봄.. (특히 사람목숨과 관련된 역노화는 더더욱..)
진짜 부자들의 전유물이 될만한건 명품.명화.최고급주류 등 그저 돈과시를 목적으로 하는 사치품들일 거라고 생각...
내생각에는 특이점 이후에는 부자와 서민과의 생활격차가 아닌 생필품.필수품과 사치품 즉 제품간의 격차가 더 커질거라고 봄.
생필품.필수품(역노화.dna조작.질병정복 등 의료기술 등도 포함)은
공짜에 가까울 정도로 싸지는 반면 명품이나 명화 같은 사치품은 여전히 비쌀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