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대체 과도기에 내 예상과 정반대의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음 ㄹㅇ


내 견해는 비혼/국결을 해라가 아니고 과도기 동안에는 결혼을 유보하라는 거임


노동대체를 고려하고 부채와 지출을 고정적으로 늘리는 선택을 하는 건가???


갑자기 노동대체됐을 때 그 부채와 지출을 감당할 플랜 B가 있던 거였음???


그게 단순히 개인 차원이 아니라 부동산 시장도 그렇고 변화가 엄청날 텐데


한국에서 미국발 가속주의를 신봉하는 특붕이들이 이렇게나 많은 거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