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주자가 오픈소스 왜하냐 후발이라 어쩔수없다 이런 사람 많이 보이는데 메타는 페이스북 시절부터 오픈소스 많이 했음


가장 유명한 것만 들어도 리액트랑 파이토치 둘 다 메타 오픈소스고, 웹이랑 딥러닝 쪽은 안 쓰는 경우가 더 적음. 난 요즘 주변에 텐서플로우 쓰는걸 못 봄. 파이토치가 훨 직관적이라 개발 속도도 빠르고 따라서 메타도 딥러닝 커뮤니티에 상당한 기여분이 있음.


지금 뭐 인력 채갔다고 해서 그냥 메타를 쓰레기 기업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많은데 라마도 그렇고 오픈소스 생태계에 기여 많이 했었음. 논문들도 구현이나 실험을 라마 베이스로 실험한게 많고.


글고 못할거 같으면 방해 말고 다른 기업에 다 넘기라는 애들은 특이점을 위해 재산 절반씩 기부하라 하면 순순히 할지 궁금함. 못할거면 기업 ㅈ될거 같아서 발로 뛰는 애들한테도 뭐라 하면 안된다 생각함. 그리고 경쟁에서 탈락하는 것보단 서로 경쟁하는게 더 낫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