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최적화 프로그램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버전 보편성이랑 사람마다 다양한 수요 때문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ㅈㄴ 많은 듯
일주일이면 떡을 칠 거라고 생각했는데 히루에 두어 시간만 하면 세 달 이상 걸리겠다
액셀 시트 같은 거랑은 차원이 다르네
댓글 2
원래 앱이 좀 그럼. 앱개발 할 때 고려할거 ios인지 안드로이드인지, 버전은 뭔지, 화면 해상도는 어떤지, 그 기계에 깔린 현재 버전의 os는 뭔지 등 조건 분기가 한두개가 아니고 그거 다 고려하면 몇백 몇천개 넘어가서 그냥 통합된거로 개발하고 안되는 환경은 걍 과감히 버리고 그런 경우 많음
아브소(mail6435)2025-07-02 09:34
답글
ㄹㅇ 버릴 건 버려야겠다 몇백 몇천 개의 경우의 수를 개인 개발자가 고려란다는 게 ㅋㅋ 말이 쉽지
원래 앱이 좀 그럼. 앱개발 할 때 고려할거 ios인지 안드로이드인지, 버전은 뭔지, 화면 해상도는 어떤지, 그 기계에 깔린 현재 버전의 os는 뭔지 등 조건 분기가 한두개가 아니고 그거 다 고려하면 몇백 몇천개 넘어가서 그냥 통합된거로 개발하고 안되는 환경은 걍 과감히 버리고 그런 경우 많음
ㄹㅇ 버릴 건 버려야겠다 몇백 몇천 개의 경우의 수를 개인 개발자가 고려란다는 게 ㅋㅋ 말이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