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보통의 경우는 이런 말 안 하지 않냐? 사람이 가벼워 보이는 것도 아니고,


설레발 촐싹대는 것도 아닌거 같은데,


진지해보이는 사람이,

진지한 표정으로,

진지한 자리에서 진짜 진지하게 저런 말 하는거,


무슨 SF 영화의 시작 도입부 한장면 아니냐?


공포 스럽지 않냐?


이것이 진짜 현실이냐?


나는 지금도 믿기지 않음,


우리가 이런 시작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게,


마치 꿈을 꾸거나 ,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임,



3분  39초 부분부터 들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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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Z9TmNj90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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