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바이오와 ai의 경계가 명확하잖아

(바이오회사와 ai회사의 경계)


근데 구글은 향후 딥마인드를 통해서 신약개발을 단축한다거나 기타 사업분야에 영향을 미치려는 청사진을 가지고 있잖아?

그럼 앞으로는 바이오업계(신약개발)와 ai업계(구글,오픈ai 등)의 경계가 희미해질까?


투자관점에서 고민중인데

특붕이들의 고급 지식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