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바이오와 ai의 경계가 명확하잖아
(바이오회사와 ai회사의 경계)
근데 구글은 향후 딥마인드를 통해서 신약개발을 단축한다거나 기타 사업분야에 영향을 미치려는 청사진을 가지고 있잖아?
그럼 앞으로는 바이오업계(신약개발)와 ai업계(구글,오픈ai 등)의 경계가 희미해질까?
투자관점에서 고민중인데
특붕이들의 고급 지식이 필요해....
지금은 바이오와 ai의 경계가 명확하잖아
(바이오회사와 ai회사의 경계)
근데 구글은 향후 딥마인드를 통해서 신약개발을 단축한다거나 기타 사업분야에 영향을 미치려는 청사진을 가지고 있잖아?
그럼 앞으로는 바이오업계(신약개발)와 ai업계(구글,오픈ai 등)의 경계가 희미해질까?
투자관점에서 고민중인데
특붕이들의 고급 지식이 필요해....
ai가 그냥 로우레벨임. 생명은 하이레벨인데
걍 베이스로 깔고 가는게 ai가 될 거라는거지
그럼 ai라는게 바이오업계에 일정부분 도움정도는 줄수있지만 앞으로도 지금처럼 경계는 명확하다고 보는게 맞는거야?
애초에 ai는 인실리코이고 바이오는 베이스가 유기물질인데 뭐
인실리코에 소요되는 매몰시간을 ai를 통해 비약적으로 줄이는게 핵심같은데 그조차도 무의미하다고 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