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 연구자인데
걍 gpt 웹이나 어플, 제미나이 같은걸로 하는거랑
커서에 연구문서 올려서 그거 rag처럼 해서 하는거랑 완전 다름.
o3가 엄청 저렴해지면서, 커서가 사용량 무제한으로 풀면서 부터 진짜 미친듯이 연구속도 빨라지고 좋아짐.
자동화가 편해졌달까
거기다가 생물학 분석 프로그램 걍 간단한거 만드는것도 진짜 편해짐
전에는 막 R이나 파이썬 공부해서 해야해서 진짜 싫어했다던데
나는 커서로 하니까 그냥 접근성이 미친듯이 좋아져서 막 씀
근데 또 되니까 이게 미쳐버림
커서가 신이야....
연구하기 개편하긴 해
근데 그만큼 연구 할 것도 더 많아져서 몸이 피곤해짐
커서에 연구문서 올려서 그거 rag처럼 해서 하는거랑 완전 다름. 이건 처음 들어보는데 어떻게 쓰고 있는 거임...?
걍 워크스페이스에 원하는 pdf나 여러 문서들 넣어놓고 읽은다음에 필요한 데이터나 데이터 뽑아줄 코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어줌 그리고 o3 라서 문맥 파악도 잘 되서 일반 연구용으로도 좋고 웹서치도 되서 짱임
근데 나도 수학 그렇게 쓰는데 수학은 중간증명 하나만 환각나거나 뛰어넘으면 그냥 틀린 증명이 돼서 커서나 킬로코드 같은걸론 못쓰겠더라. 어제 o3 pro api로 돌렸는데도 틀렸음
내가 컨텍스트 조합해서 웹으로 다듬어서 올리고 피드백 하는게 더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