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VR이야
특붕이아니어도 누구나 한번쯤 접해봤을 VR
아직 갈길이 멀지만 대중성하나는 어마어마해졌는데
2012년엔 그런거 없었다
그냥 아예 vr할수있는 방법자체가없었어! 뭐 3D영화보는정도? 아예 존재하지않았던건아닌데 전문시설을가든가, 개마이너한방법을찾든가 해야했지
그냥 전무했던 VR이 2015년 즈음을 기점으로 그야말로 쏟아지기시작했다
고작 그때의 몇년전만해도 내가 가상현실이 대체뭘까 상당히 궁금해했었어 대충 상상은가는데 어떤감각일까 뭐 할수있는방법이없었으니
기어VR끼고 알게됐지 이건 직접 안해보면 절대 모른다고. 아이언맨으로 변신해보는감각을 내가 직접느껴봤고 이건 진짜 10년전엔 죽어도 느낄수없는 감각이었다
그후로 대중성갑인 퀘스트2까지나오고 아직 갈길멀긴하지만
마침내 미래기술을 우리가 접할수있는게 가능해진게 2015년임
2020년대는 자율주행이 그렇게될거라봄
그렇게 하나, 하나 미래기술의 시대가 오다가
인공지능의 차례가오면, 그 인공지능이 쏟아지는 시대가 오면. 그리고 그중 하나가 인간보다 우월해지는순간 특이점이 오지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닌텐도 어리둥절 ㅜㅜ
버추얼 보이를 vr이라고 부르는 건 블랙베리를 스마트폰이라고 하는 거랑 같지. 단어의 개념상 틀린 말은 아닌데 현재 VR, 스마트폰과는 질적으로 차원이 달라서 같은 카테고리로 묶기 어려울 정도니까
너무 앞서갔지 ㅋㅋㅋㅋㅋ - dc App
닌텐도는 너무 앞서갔긴해 ㅜㅜ 버추얼보이가 듣보잡 다됐나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