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을 알게 되니까 하루하루가 지옥 같다 뭔 게임을 해도 완몰가랑 비교돼서 ㅈ나 재미가 없고 나름 보람차게 다니던 일도 노동해방만 바라면서 귀찮아지고 특갤 매일매일 들락날락 하면서 정보글 뜨나 안 뜨나만 보고 무엇보다 시간이 뒤지게 안 간다...
그럴때는 다른 욕구를 만들어서 해소해주는 게 중요함. 간호학 개론에서 봄
현생을 살아라 게이야..... 완몰가 못해도 20년은 기다려야 할텐데 벌써 비교하고 그러냐
성우도 특갤하노
이거 ㄹㅇ 잘 만든 듯
생각하기 나름임. 걍 현재를 즐기셈. 난 유튜브랑 넷플릭스 ㅈㄴ 재밌게 봄
비슷한 사람이 또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