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부터 이별 교통사고 소송 연속으로 겪으면서 멘탈 망가진 상태임

당연히 회사일 존나못함 adhd 있거든 ㅋㅋㅋㅋㅋ 걍 인간이하 무언가 취급임
그나마 수석이랑 주임은 에휴 저 ㅄ 그래도 내가 끌고가야지 하면서 갈구긴 해도 인간으로써의 워딩으로 갈구는데 

내 사수인 책임급 하나가 나에게 존나 ㅈ같이대함 원래 좋게 대해주다가 갑자기 돌변한거라 더더욱 충격임 

대놓고 면전앞에서 낫놓고 기억자도모른다, 어이없다, 기가막혀죽겟다 이딴말 해대는데 내가 씨발 회사 다녀야하냐?

걍 어차피 다 따--잇 인데 내가 이런 수모를 당하면서 야근 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