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발전 속도에 대해서 말하는게 아님.
나 역시 기술의 발전속도는 지금보다 더 빨라질거라 생각함
하지만 도달한 미래가 디스토피아가 아니란 보장이 있음?

미리 말해두는데 나는 기독교인이 아님
하지만 이 갤을 볼때마다 자꾸 성경에 쓰인 바벨탑 이야기의 교훈이 떠오름
결국 특이점주의자들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이 신이 되는것을 원하지만 과연 그게 뜻대로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