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내 호르몬 분비는 내가 조절할 수 있는게 아니라 밤만되면 생각이 많아지니 괴롭내요.

타나토포비아가 되니 삶의 질이 떨어지다 못해 없어지는 수준이라 근 10년간 고생하다가 최근 극복하고는 있는데요...

과학의 발전과 여러 논문을 보면서 견디는 수준인데... 밤마다 정말 힘드네요.


특이점론자라기보단 과학을 통한 노화 극복에 관심이 있으니 자연스럽게 특이점에도 주목하게 되었고 덕분에 조금 즐거워지긴 했는데...

이것도 한순간이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약발이 떨어져가네요.

지금도 잠을 못자서 운영하는 불로그?사이트? 개편하다 또 축늘어져있는데... 정답이 있고 정답을 정말 알 수있을까요?


지금 제가 타나토포비아를 극복하는 방법이


1. 과학 서적이나 논문 찾아보면서 발전에 기대를 걸기

2. 블로그나 다름없는 사이트 하나에 타나토포비아 올때마다 미친듯이 글쓰면서 치유하기


이정도인데... 뭔가 새로운 걸 찾아야 할 것 같은데 좋은 방법이 또 뭔가 있을까요?

특이점론자인 분들중엔 타나토포비아인 분들이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