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완결까지 보고 

보루토인가 그거 극장판 조금 보다가 말았는데.. 


거기보면 무슨 닌자술법도구가 발명되어서 그거 던지면

술법이 막 튀어나오더라구 


아,, 쉽게 말하면

그런거야


아니 횡성수설하는데.. 나 술먹은거 아니고 여기까지 읽고 닫지말고 끝까지 봐줘


음.. 그 판타지에서 마법스크롤이 있잖아

마법스크롤은 마법을 봉인한 인스턴트식품같은거거든

마법 못쓰는 사람도 그거 펼치면 파이어볼 나가고 막 개쩌는거지

그래서? 마법세계에 마법사가 사라졌어? 아니지

마법사는 그래도 존재하고 열심히 수련해서 고위마법 쓰는 사람들은

다 파티에서 인정받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 모르겠네;

그냥 여기까지 쓰고 그만 쓸께.. 마무리 못해줘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