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완결까지 보고
보루토인가 그거 극장판 조금 보다가 말았는데..
거기보면 무슨 닌자술법도구가 발명되어서 그거 던지면
술법이 막 튀어나오더라구
아,, 쉽게 말하면
그런거야
아니 횡성수설하는데.. 나 술먹은거 아니고 여기까지 읽고 닫지말고 끝까지 봐줘
음.. 그 판타지에서 마법스크롤이 있잖아
마법스크롤은 마법을 봉인한 인스턴트식품같은거거든
마법 못쓰는 사람도 그거 펼치면 파이어볼 나가고 막 개쩌는거지
그래서? 마법세계에 마법사가 사라졌어? 아니지
마법사는 그래도 존재하고 열심히 수련해서 고위마법 쓰는 사람들은
다 파티에서 인정받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 모르겠네;
그냥 여기까지 쓰고 그만 쓸께.. 마무리 못해줘서 미안
마법 스크롤보단 무한복제 호문쿨루스에 가깝지 않을까?
그런가?
그냥 ai는 크툴루임
뭔지 알겠다 - dc App
천잰가 ㅋㅋㅋ
나도 글로는 설명을 못하겠는데 ㅎ 느낌은 딱 옴 - dc App
선협소설 세계관에 이런 개념이 항상 나오거든 - dc App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ai가 기계적으로 하는 시대가 올수록 기본 능력치가 더 중요해진다 뭐 그런 개념이야
뇌에 ai를 박거나 강화인간 나오기 전까지는 개인능력이 대접 받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