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코인과 같냐면 긍정적인글보면 마치 희망회로 돌리듯 상승할거같은 기대감에 흥분되는데 회의적이면 코인 하락할때 기분임
살짝 중독성도 있음 근데 이게 정보를 파면 팔수록 올지 안올지 확실히 모른다가 가장 정확한거 같음
그러면 여기도 크게 2가지로 나뉘자나? (특이점 완물가 온다 vs 안온다)
근데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우리가 사는 시대에 온다 vs 안온다)지
즉, 핵심은 시간, 기간이란거지 안온다고 주장하는 애들조차도 100년~ 1000년뒤에는 가능성을 열어두고있다는걸 간과해선 안된다
나도 올것이라고 주장하지만 특이점온다고 믿는 애들아 내심 한편으론 솔직히 안올거란 불안감도 역시 다가지고 있자나
근데 이 불안감은 매우 합리적인 근거있는 불안감이라는거
왜냐하면 지금 과학기술발전속도가 5년 6년전 이세돌 ai 마인드딥러닝때 미친듯이 기대감가졌지만 지금까지 크게 별다른 기술발전이없었거든
그러니 이정도 발전속도면 30년 50년은 더걸릴지도 모른다는 부정적인 불안감이 매우 합리적이란거야
온다 vs 안온다가 아니라 정확한 기준과 핵심은 시간, 기간이란걸 의미하는거고
선
그건 쓰니 생각?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