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모델이라고 하니깐 사람들이 이 단어에 집중해서
정말 앵무새처럼 단어 예측만 할 줄 아는지 암.
중요한 건 llm의 작동 방식인데 말이지.
어텐션이라는 매커니즘이 가지는 강력함을 잘 모르는 것 같아
뇌 쪽은 공부안해봐서 조심스럽긴하지만
직관적으로 봤을 때는 사람의 정보처리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보인다
트랜스포머 논문 보다가 든 생각
언어 모델이라고 하니깐 사람들이 이 단어에 집중해서
정말 앵무새처럼 단어 예측만 할 줄 아는지 암.
중요한 건 llm의 작동 방식인데 말이지.
어텐션이라는 매커니즘이 가지는 강력함을 잘 모르는 것 같아
뇌 쪽은 공부안해봐서 조심스럽긴하지만
직관적으로 봤을 때는 사람의 정보처리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보인다
트랜스포머 논문 보다가 든 생각
이거 맞음
그건 결과론적인거임 어텐션 처음 나왔을때는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 심지어 트랜스포머 논문 저자들조차..
처음에 독일어 번역용이었다는게 웃기긴 하더라 ㅋㅋㅋ
컴피유아이 연동해서 프롬프트 작성해주게 만드니깐 개꿀이던데 ollma였나
마치 트랜스포머 하면 마이클베이가 생각나듯이
확률 맞잖아 내가 모르는게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