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역사는 그래왔음.. 마부도 자동차 시대 올때는 억울하게 직업 잃고 그랬지어쩔 수 없는거임. 본인 일도 조만간 대체될거라고 생각하고 뭐 일 때문에 열심히 한 노력들 그냥 어쩔 수 없는 시대 변화라 생각한다.어차피 다 같이 억울해질것이라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은 억울해하기 전에 이미 바뀔 세상에서 뭘 할지를 생각하고 있을걸?
이게 정답.. 자꾸 사람들 억울한거 아니냐 글들이 보여서 써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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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일도 조만간 대체될거 100%라 보는데 전혀 기분나쁘거나 그렇지 않음. 시대의 순리라 본다
난 열심히 살았지만 하루빨리 내 일이 쓸모없어졌으면 좋겠음 - dc App
나도 상관없다! 즐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