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렸다거나 허술하다는게 아니라
물리의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따라서 현 물리를 포함하는 상위개념들이 얼마든지 남아있을 수 있고 초지능이 도래한 상황에서 그런 한계에 대한 선형적 불안은 굳이
가질필요 없다고 생각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