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환경과 경험, 그리고 가정교육이 너로 하여금 이런 상황을 만났을 때 패드립을 박고 싶도록 코딩한 거임. 그건 순전한 너의 의지가 아니다
익명(222.235)2022-03-22 19:19
답글
ㄴ코딩같은 소리하네 애미 뒤진련이. 니 애미가 그렇게 가르침? 너한테 패드립 날릴지 말지 선택하는 내 의지가 자유의지다 씹련아
익명(117.123)2022-03-22 19:21
답글
내 애미는 패드립을 치지 말라고 가르쳐서 패드립을 치지 않지만 나에게 욕을 박는 너의 가정교육은 나야 모르지. 가정교육 탓이 아니라면 주변 환경으로 인해 형성되었겠구나. 뇌과학에서, 특히 인지과학 쪽의 마인드 모델이 확립된 이후부터 인간은 하나의 생체 컴퓨터로 보는 시각이 정설이다.
익명(222.235)2022-03-22 19:24
답글
ㄴ니 애미 가정교육은 내 알바아니다. 정설같은 소리하노 ㅋㅋㅋㅋ
익명(117.123)2022-03-22 19:27
답글
가정교육 드립은 기분이 나빴겠네. 그건 미안하다. 근데 자유의지가 없다는 말은 기분 나빠라고 하는 말은 아니고 유물론적으로 뇌와 정신을 바라보는 학자들의 입장에서 자유의지는 시간이 지날 수록 부정당하고 있다. 나한테 추가로 패드립을 날리고 싶지만 날리지 않고 있다면 그 이유는 뭘까? 혹은 패드립을 날리고 싶어서 나에게 추가로 날린다면 또 그 원인은 무엇일까? 모든 현상은 원인에 종속된다. 그리고 그 원인은 너가 통제할 수 없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뇌과학은 자유의지를 하나의 착각으로 규정하는 학자들이 많다.
익명(222.235)2022-03-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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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지 기분 상했으니까 기분 나빴겠네 ㅇㅈㄹ하노 ㅋㅋㅋㅋ 개소리좀 적당히
익명(117.123)2022-03-22 19:31
답글
이건 현대 인지심리학의 모태가된 구조주의와 행동주의의 심리철학, 그리고 생물학이 발전되면서 병행되어 발전된 뇌과학에서도 자유의지에 대해 회의적으로 바라본다. 간혹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로 인과율을 반박하며 자유의지를 반박하는 학자도 있지만 아인슈타인의 표현을 빌어 매 순간 뇌에서 주사위가 돌아가는 상황이 과연 진정한 '자유의지'인가에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있다.
익명(222.235)2022-03-22 19:32
답글
ㅇㅋ 흥미롭노
익명(117.123)2022-03-22 19:33
답글
방금 남긴 댓글은 너무 너를 깔보는 투의 댓글이라서 그냥 지웠다. 내가 글쓴이도 아닌데 시비를 건 게 맞으니까 사과한다. 미안하다.
너한테 패드립 박고 싶은 내 자유의지는 뭐노?
그건 필연적인게 당연하잖아
과거의 환경과 경험, 그리고 가정교육이 너로 하여금 이런 상황을 만났을 때 패드립을 박고 싶도록 코딩한 거임. 그건 순전한 너의 의지가 아니다
ㄴ코딩같은 소리하네 애미 뒤진련이. 니 애미가 그렇게 가르침? 너한테 패드립 날릴지 말지 선택하는 내 의지가 자유의지다 씹련아
내 애미는 패드립을 치지 말라고 가르쳐서 패드립을 치지 않지만 나에게 욕을 박는 너의 가정교육은 나야 모르지. 가정교육 탓이 아니라면 주변 환경으로 인해 형성되었겠구나. 뇌과학에서, 특히 인지과학 쪽의 마인드 모델이 확립된 이후부터 인간은 하나의 생체 컴퓨터로 보는 시각이 정설이다.
ㄴ니 애미 가정교육은 내 알바아니다. 정설같은 소리하노 ㅋㅋㅋㅋ
가정교육 드립은 기분이 나빴겠네. 그건 미안하다. 근데 자유의지가 없다는 말은 기분 나빠라고 하는 말은 아니고 유물론적으로 뇌와 정신을 바라보는 학자들의 입장에서 자유의지는 시간이 지날 수록 부정당하고 있다. 나한테 추가로 패드립을 날리고 싶지만 날리지 않고 있다면 그 이유는 뭘까? 혹은 패드립을 날리고 싶어서 나에게 추가로 날린다면 또 그 원인은 무엇일까? 모든 현상은 원인에 종속된다. 그리고 그 원인은 너가 통제할 수 없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뇌과학은 자유의지를 하나의 착각으로 규정하는 학자들이 많다.
괜히 지 기분 상했으니까 기분 나빴겠네 ㅇㅈㄹ하노 ㅋㅋㅋㅋ 개소리좀 적당히
이건 현대 인지심리학의 모태가된 구조주의와 행동주의의 심리철학, 그리고 생물학이 발전되면서 병행되어 발전된 뇌과학에서도 자유의지에 대해 회의적으로 바라본다. 간혹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로 인과율을 반박하며 자유의지를 반박하는 학자도 있지만 아인슈타인의 표현을 빌어 매 순간 뇌에서 주사위가 돌아가는 상황이 과연 진정한 '자유의지'인가에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있다.
ㅇㅋ 흥미롭노
방금 남긴 댓글은 너무 너를 깔보는 투의 댓글이라서 그냥 지웠다. 내가 글쓴이도 아닌데 시비를 건 게 맞으니까 사과한다. 미안하다.
미안할거 뭐있노 나도 너 깔보는 투로 댓글 적었는데. 나도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