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실제로 할때는 클로드 맥스 돌리다가
뭔가 같은 문제를 한 세번 이상 해봐도 버그수정 안되면 바로 o3 출동
로직 오류 분석 이런건 o3가 기가막히게 잘하네
오푸스4는 top-down 차원의 분석 이런거 보다는 주먹구구식으로 땜질하면서 럭키 버그수정 될때까지 해보는 느낌이면
o3는 닳고닳은 시니어개발자가 너같은 애들 한 10000명은 봤다는 느낌으로 이런거 또물어보냐는 느낌으로 책상에 턱괴고 “OO은 해봤냐?” 한마디 툭 던지는 느낌인데
그걸 오푸스4에 가져가면 “아! 맞습니다! 제가 완전 잘못 접근했네요!”라고 바로 인정하며 한방에 고쳐줌
gpt-5 plus 요금제 현재 4o 같은 기본 깡통옵션 성능이 o3 + 맥스200 오푸스4 합친거 정도로만 나와도 굉장히 만족할거 같다
뭐 알트만이 이미 hype 100배 낮추라고 말하기도 했고
클로드코드 오푸스가 해결 못하고 삽질할때, o3 한테 물어보고 그걸 오푸스한테 보여주면 거의 해결됨
AGI가 이런거구나 하며 AGI 발바닥이나 무릎정도는 핥아본 느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