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대가 너무 컸나 싶기도 하고.
새로운 거 개발할 때는 진짜 좋음.
그런데 규모가 늘어나거나
복잡한 레거시 코드 수정할때는 성능 확 떨어지네.
그리고 프론트엔드, 모바일 앱 개발은 잘하는데
백엔드 개발은 그만큼 잘하진 못하는 것 같아.
찐빠 낸 적은 많지 않은데, 프론트엔드할 때처럼 알잘딱이 부족함.
세세하게 다 명시해야하고, 작업 속도도 그닥 빠르지 않은 것 같고(커서가 더 빠른듯)
이번 달까지만 쓰고 다음달에는 커서 200달러 짜리 써봐야겠다.
쓰면 쓸수록 아쉽다는 맞긴함
딱 2배 만큼 더 좋아지면 ㄹㅇ 바이브코딩 할것같은데 지금은 수준이 좀 아쉬움 ㅋㅋ
오푸스 써도 그정도인데 딴모델로 바뀌면 진짜 개답답해 뒤짐 - dc App
제미니랑 연결해서 써봤어? 제미니 cli 200만 토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