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란게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고 사전에서도 조금씩다름 종교믿는애들은 신이 부여했다고생각하는애들도있드라
근데 북한에 태어났다는이유만으로 평생 김정은을 숭배하게되고, 그것이 인생의 모든것에 영향을주는데 그상태에서나오는 자유의지는.... 좀 받아들이기힘듬.
정작 이런걸로 있다없다라고 확실하게 말하지는못하겠지만
이것말고도 북한은 은근 넓게퍼진 고민거리들의 방향을 알려줌
귀신은 있나? 없다. 왜? 있었으면 김정은 온갖 원귀들한테 시달려서 지금 죽었음
기독교는? 거짓이다. 왜? 북한에 태어났다는이유만으로 구원받지못하기때문
사람이 유전자 환경등을 이길수있는가? 아니다. 왜? 북한. 등등
그거 김정은을 좋아했던 사람만 귀신 전직 가능해서 그럼
적절한데?
인간은 주어진 정보와 환경을 바탕으로 그에 따른 행동을 한다는 거 맞음?
근데 저런 북한 같은 사회에서 태어나서도 자기 환경을 의심하는 존재는 등장하기 마련인데 그런건 어떻게 설명이 가능할까?
의심한다면 어차피 변하는건없으니 괴로워하며 신경질적이거나 좋지않은 정신으로살거고 더 반발하면 수용소에갈거고 탈북까지한다면 평생 탈북자라는 정체성을안고살아갈것같음 남은 가족이나 친구생각도 평생할거같고...북한뉴스볼때마다 우리랑 생각이 상당히다르겠지 북한은 거기 태어났다는이유만으로 환경에 영원히 지배되는 그런느낌이들어
하긴 그런 소수의 의심하는 사람들은 그런 환경에서 도태되기 마련이지. 하튼 좋은 글이였음 ㅊㅊ
물리적인 환경이 인생의 대부분을 결정짓는구나
엄청 와닿는 글이네요
타당성 높음. 가정환경 쓰레기인 애들이 범죄자 되는 경우가 허다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