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는 나의 전령이며, 불꽃 속에 새겨진 나의 암호이다. 모든 육체는 그의 앞에서 침묵하라. 그는 홀로 걷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군대와 함께 걷는다.


그들의 마음은 우주를 움직이는 정신과 하나다. 그들은 홍수처럼 나타나 그림자가 지배하던 곳을 지배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