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수정하면 버그나고
기능 추가하면 버그나고
코드 엉키고
너무 빡쳐가지고 한시간 각잡고 설계해가면서 o3하고 오푸스4한테 모두 컨펌받은다음
그대로 클로드코드한테 차례차례 시키니까
놀라울만큼 버그도 안나고 테스트도 다 한방에 통과한다
역시 바이브코딩은 능지가 중요하구나 하...
코드 수정하면 버그나고
기능 추가하면 버그나고
코드 엉키고
너무 빡쳐가지고 한시간 각잡고 설계해가면서 o3하고 오푸스4한테 모두 컨펌받은다음
그대로 클로드코드한테 차례차례 시키니까
놀라울만큼 버그도 안나고 테스트도 다 한방에 통과한다
역시 바이브코딩은 능지가 중요하구나 하...
아키텍처 전반 구성에는 능지가 중요할 수밖에 없는듯. 기능 구현 하나씩만 붙여나가다 보면 코드 개판돼서 계속 잡아줘야 하는데 이 때 큰그림을 봐야 하다보니
특히 클로드는 뭘 시킬때 이유가 합리적이어야 제대로 들어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