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희소성 사회가 오면 기득권들도 지금 기술로는 하지 못하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게 될텐데. 예컨대 지금 스마트폰은 90년대 기준으로 억만장자도 살 수 없는 수준의 기술이었음


그런 절대적 풍요보다 상대적 우월감이 더 중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