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그 기술이 일반 대중들에게 와닿을 정도로
대중화.상용화가 되어야 진정한 특이점인 것이다.
아무리 agi.역노화.완몰가 등 꿈의 기술들이 개발됬다 해도 일반인들이 누리지 못한다면 별 의미없는 것이다...
극소수만 누리면 사실상 특이점이 안온거나 다름없는 수준이라는거..
레커가 쓴 특이점이 온다 책만 봐도 특이점이 단순히
꿈의 기술만 개발됬다고 해서 무조건 특이점이 온다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수있다.
즉 특이점은 단순히 과학기술만 볼게 아니라 사회.제도.문화 이런것까지 싹다 봐야 하는 것이다.
대중화.상용화가 되어야 진정한 특이점인 것이다.
아무리 agi.역노화.완몰가 등 꿈의 기술들이 개발됬다 해도 일반인들이 누리지 못한다면 별 의미없는 것이다...
극소수만 누리면 사실상 특이점이 안온거나 다름없는 수준이라는거..
레커가 쓴 특이점이 온다 책만 봐도 특이점이 단순히
꿈의 기술만 개발됬다고 해서 무조건 특이점이 온다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수있다.
즉 특이점은 단순히 과학기술만 볼게 아니라 사회.제도.문화 이런것까지 싹다 봐야 하는 것이다.
ㅇㅅㅇ
ㅄ
니가 뭔데 특이점 정의를 다시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