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일자리는 정부가 복지 차원에서 제공하는 일자리 같은 거나 혹은 명목 상으로 두는 책임자에 해당하는 일자리 같은 거.
기본소득은 어느 정도 주는 상황이라고 가정하겠음.
기본소득 이후도 아니고 특이점 이후면 보람을 느낄만한 일이 남긴 할까
굳이 보람을 느끼기 위해서 한다기 보다 현실에서 원하는 걸 얻기 위해서 하지 않을까 싶음. 뭐, 누군가 초거대 우주선을 소유하고 싶다거나 하는 식으로.
ㅇㅇ
역사적으로도 부유층들이 취미의 일환으로 직업을 가지는 사례는 많았으니
그때는 자아실현 목적으로 하겠지 아니면 기본소득이 의외로 짜서 생명 유지비 밖에 안 되서 어찌됐던 일을 계속 하게될 수도 있고
기본소득 이후도 아니고 특이점 이후면 보람을 느낄만한 일이 남긴 할까
굳이 보람을 느끼기 위해서 한다기 보다 현실에서 원하는 걸 얻기 위해서 하지 않을까 싶음. 뭐, 누군가 초거대 우주선을 소유하고 싶다거나 하는 식으로.
ㅇㅇ
역사적으로도 부유층들이 취미의 일환으로 직업을 가지는 사례는 많았으니
그때는 자아실현 목적으로 하겠지 아니면 기본소득이 의외로 짜서 생명 유지비 밖에 안 되서 어찌됐던 일을 계속 하게될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