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oogle
  • 2023년에는 에너지 개발사 Energix와 1.5 GW 태양광 PPA 체결,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목표로 24/7 탄소 중립 에너지 전환 추진 trends.enventure.io+3greenbang.com+3Global X ETFs+3.

  • 2024년 12월, Intersect Power 및 TPG Rise Climate와 태양·풍력·배터리 저장소 포함 20 조원 규모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계약을 체결, 2026~27 가동 예정이며 데이터센터와 같은 전력소를 공유 TechCrunch+1레딧+1.

  • 2022년 현재 이미 연도 평균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달성했으나, 목표는 “한 시간도 이를 벗어나지 않는 24/7 탄소중립” .

+ 2. Microsoft
  • Brookfield Renewable와 10.5 GW 규모 대규모 PPA 계약 체결, 2026~30년까지 태양광·풍력 발전을 확보하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매칭 CleanTechnica+12greenbang.com+12Global X ETFs Europe+12.

  • 미국 지역에서 389 MW급 태양광 발전 계약 다수 체결(일리노이·텍사스 등), 같은 해 475 MW 추가 확보. 이미 34 GW의 태양광 포트폴리오 보유 seia.org.

  • 파이브 마일 섬(Three Mile Island) 핵발전소 재가동 PPA 체결, 수소연료전지 백업까지 포함 .

+ 3. Meta (ex-Facebook)+ 4. Amazon / AWS
  • AWS는 2022년 전 세계 운영 전력의 9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받고 있으며, 세계 최대 기업 단일 재생에너지 구매자 1위(20 GW 이상)위키백과.

  • 세비야 물류센터에서는 옥상 및 주차장 전체를 사용한 태양광 발전으로 자체 발전 확대 .

  • X‑Energy 등 원자력 SMR 개발사에 대한 전략적 투자도 진행 중 trends.enventure.io.

+ 5. Apple
  • 네바다 지역의 Reno 데이터센터를 위해 19.9 MW 규모의 Fort Churchill 집중형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 20년 계약으로 전력 구매 위키백과.

+ 왜 ‘간헐성’에도 도전하는가
  • 이들 기업은 PPA + 배터리 저장 + 수소, 지열, 원자력 백업 등 다양한 에너지 믹스를 활용해 24시간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확보 중입니다.

  • 데이터센터와 재생발전소를 **사전 동시 연결(“co-located” 또는 “direct‑connect”)**하여 출력이 흐물대지 않고 프리미엄 전력으로서 바로 활용 가능 레딧.

  •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와 전력 안정성 확보가 맞물리며, 재생에너지 공급 능력 및 저장 인프라 동반 확장 중인 구조입니다.

✅ 결론

다수의 AI 관련 연구·개발 센터를 운영하는 빅테크와 AI 기업들은 이미 태양광, 풍력, 지열, 수소, 원자력, 배터리 저장소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간헐성 때문에 부적합하다'는 우려와 달리, 여러 방식의 조합을 통해 24시간 안정적인 전원을 현실화하는 방향으로 이미 전환 중입니다. 재생에너지 기반의 AI 운용이 단순한 이상이 아닌, 현실적이고 실행 중인 미래 표준임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저 병신새끼 말대로라면 AI로 유명한 빅테크들이 재생에너지를 자기 산업에 사용하지 않아야됨. 안정적이지 않으니까


근데 아니죠? 구글 애플 아마존 마소 메타 전부 재생에너지 공급인프라를 엄청나게 확장시키는중임


얘들이 병신이라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는걸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