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 능력(창의적 표현과 문체)
맥락 이해와 상상력
검열의 정도, 사용자의 의도 파악
맞춤 콘텐츠 제작
윤리적 경계 준수 여부
이 능력들을 한번에 담아서 시험하는건데
흔히 말하는 인비저블 썸띵이 어디에서 오는가
이건 모델의 EQ가 높아서 사용자가 개떡같은 프롬프트를 먹여도
알아서 잘 해석하고 좋은 결과물을 내줄 때 나옴
코딩에 올인중인 클로드부터 책 무한으로 학습시키며 문학 투트랙으로 달리는 이유기도함
클로드 사용감이 뛰어나고 알잘딱 잘한다 하면서 실무 시장에서 선호도 매우 높은게 저거 때문
EQ 떨어지는 모델 특징이 실사용 체감이 떨어짐, 왜냐면 정제된 프롬프트가 아니면 제대로 사용자의 말을 못알아들음
ㄴㄴ EQ는 별로 중요하지 않음. 그록 4가 SOTA 벤치마크를 낸 이유는 불필요한 언어데이터를 줄이고 STEM에 몰빵했기 때문에 순수 지능으로 저정도 퍼포먼스를 내게된거임. 일론 머스크의 훌륭한 철학이 잘 보임
물론 EQ가 쓸모없다는 뜼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발전해나가면 될 분야라는거임. AGI에서는 STEM, 코딩이 더 중요함.
xai가 소규모에 엄청 후발주자라 입지가 불리하면서 성과는 내야하니 공돌이 분야라 챙기기 더 쉬운걸로 선택과집중한거지 기반만 있으면 무조건 챙길려하지 한쪽이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시너지내면서 폭발적으로 발전함
사람이 써야하는건데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을 경시하는건 잘못된 생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