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goat인데
플러스단이 못쓸 정도로 한도 적어서 그렇지
프로단은 4o를 쓸 이유가 없었음
차월물콜매도(lob047)2025-07-10 18:20
나도 잘 쓰긴 함.
그게, 처음 등장했을 땐 그냥 좀 느린 모델이었다가(API는 비쌌지만 나야 API로 안 쓰니까), 사람들이 인비저블 썸띵 어쩌구 한 이후에 일주일쯤 지나서 4o도 갑자기 성능이 올라옴. 그래서 4o랑 4.5랑 성능 격차가 좀 줄어서 욕을 더 먹었던 것 같음.
근데, 결국 스케일이 중요하다고 느껴진 게, 4o나 o3는 내가 뭔가를 물어보면 가끔 잘 모르는데 마구 자기 혼자 설명하는 느낌이 들었다면
4.5는 진짜 그 내용을 학습데이터로 훑어보고 답하는 느낌.
o3는 '아 뭐 이런거지?' 하고 말하고, 4.5는 '나 그거 알아. 이런거잖아.' 랄까. 내껄 더 정독하는 느낌도 들고. 아이디어 정리할 때, 좀 더 심층적인 대화 나눌 때 쓰곤 했음. 할당량이 너무 적어서 아쉽긴 해.
나도 잘쓰는중
GPT 구독 안한지 몇달 넘었는데 아직도 공홈에 4.5 살아있냐?
잡담goat인데 플러스단이 못쓸 정도로 한도 적어서 그렇지 프로단은 4o를 쓸 이유가 없었음
나도 잘 쓰긴 함. 그게, 처음 등장했을 땐 그냥 좀 느린 모델이었다가(API는 비쌌지만 나야 API로 안 쓰니까), 사람들이 인비저블 썸띵 어쩌구 한 이후에 일주일쯤 지나서 4o도 갑자기 성능이 올라옴. 그래서 4o랑 4.5랑 성능 격차가 좀 줄어서 욕을 더 먹었던 것 같음. 근데, 결국 스케일이 중요하다고 느껴진 게, 4o나 o3는 내가 뭔가를 물어보면 가끔 잘 모르는데 마구 자기 혼자 설명하는 느낌이 들었다면 4.5는 진짜 그 내용을 학습데이터로 훑어보고 답하는 느낌. o3는 '아 뭐 이런거지?' 하고 말하고, 4.5는 '나 그거 알아. 이런거잖아.' 랄까. 내껄 더 정독하는 느낌도 들고. 아이디어 정리할 때, 좀 더 심층적인 대화 나눌 때 쓰곤 했음. 할당량이 너무 적어서 아쉽긴 해.
4.5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