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출퇴근한지 거의 8년쯤 되가는데


진짜 예전에 스윗 대통령 이후로 진짜 대놓고 2등시민 잠재적가해자 취급하는게 느껴짐


지하철이랑 역 여기저기 있는 공익광고 영상에서는 남자가 여자 성추행하다가 걸리는거 여자 몰카 찍다가 걸리는거 그런 영상을 주구장창 반복해서 틀어주고 얼마전부터 9번출구쪽은 스피커로 몰카찍지 말라고 경고방송 계속 틀어주더라


아니 성희롱이랑 불법촬영 잘못된거 맞지

근데 그걸 여기저기 마치 세뇌하듯이 반복재생 하는게 꼴받음


여자들 불편한 얘기는 쉬쉬하고 남자들만 병신 만들고 있잖음


일론이 기껏 섹스봇 만들고 완몰가 만들어내도

우리나라는 여자들이 불편해하시면 무슨무슨특별법 만들어서 개같이 막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