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성으로 먹고 살려고 ceo들이나 전문가들이 당장 몇년이내에 세상이 바뀔것처럼 말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세상이 바뀌는데 내가 멍청이라서 와닿지가 않는건지 모르겠다.

언어모델 기대가 정말 컸는데, 막상 써보면 생각보다 환각도 있고, 뭔가 기대치 보다 못하고,

지금의 그록4도 최신 gpu와 일론 머스크의 천재성, 많은 자본, 등에 있어서 기대가 매우 컸는데

생각보다 평이 좋이 않은게 보이니, 흠,... 괜히 맥이 빠지네.

앞으로의 gpt5는 정말 달랐으면 좋겠는데, 어쩌면 그렇게 큰 기대는 안하는게 낫겠다 싶네.

사실 이 모델이 세상을 바꿀꺼라는 기대는 안하는데

그래도 최소한 기억에 남는게 벤치마크 성능 상승 하나만 아니었으면 좋겠다.

뭘 원하냐고 묻는다면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