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발전이 전체 경제의 수준을 끌어올리는건 맞음
그래서 이전에는 상류층만 하던걸 이제는 누구나 누릴수있던것도 많음 = 할아버지 시대의 계란 바나나 전화기 tv 이런거?

근데 많이들 간과하는게 경제적은 수준이 올라간 것이지 빈부격차가 줄어드는건 아님 오히려 증가하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발전 이전의 경제수준이 1~5 라면 빈부격차는 아무리 커봐야 4이자늠?
근데 발전 이후엔 경제의 수준이 올라가서 3~10 이렇게 되는거임
가장 큰 빈부격차는 7이겠지?

말 그대로 경제의 수준이 올라가서 격차가 더 커진다는거임
하지만 1에서 3이 되었기에 빈부격차가 줄어든다는 느낌이 들뿐이라고 난 생각함

그래서 나는 특이점 이후에 경제수준이 올라간다해도 가장 못사는 사람이 지금의 중산층수준의 혜택을 누리지 않을까 싶음
더 생각해보자면 미래기술 기업이나 그의 관련자들이 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나머진 비슷비슷하게 비용을 지불하고 소비하는?
지금보다 더 극단적인 형태의 빈부격차가 진행되지 않을까 싶음

하지만 최저점이 올라갔기에 보다 나은 삶은 맞는거지

난 미래는 이렇게 되지않을까 생각하고있음
그래서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하고있는거고

물론 유토피아적 미래를 보는사람도 존중함
그저 생각이 다를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