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특이점이 와서 완몰가도 공짜고 모든 질병도 없고 일도 인공지능이 다하고 역노화약도 0원이다.
그래서 모든사람이 평생 살수 있다.
잠깐만 그런데 땅은 누가 어떻게 정할건데?
나중에 4차원기술이 발달해서 땅을 무제한으로 늘릴수 있는것도 아니고
화성에 식민지를 개척한다고 해도
이미 지구에 사는사람과 화성에 사는사람간의 격차는 어쩔수가 없게되는거다.
결국 인구 폭증으로 누군가는 죽어야한다는거다.
여기서 제대로 반박해줄 사람 있니? 그런면 무조건 특이점 찬양함. 원래부터 특슬람이었지만 역노화는 설마했는데 그것도 해결된다면야.
결과적으로 미래에 어느순간에 가면 사람이 살공간이 부족하다는거다.
아기를 안가지도록 합의하자고 반박하는 애들도 있을텐데? 누구마음대로 합의할건데. 아기 갖고싶은 사람도 있잖아.
인공섬 인공도시 만들면 된다. 바다에서 살아도 되고 하늘 위에서 살아도 된다 - dc App
그래도 한계라는건 항상 존재한다니까? 컴퓨터 속도도, 빛의속도도, 밀도도 한계가 있다.
그래서 다행성 종 될라고 머스크횽아가 일하자너 ㅇㅇ
거기다 특갤만 해도 자기는 디지털화 되겠다고 말하는 특붕이가 한가득인데
봐바. 결국 누군가는 디지털화 되는 희생을 거쳐야해. 이게 어쩔수없다는거야. 자원은 항상 한정되어있다.
지가 하고 싶다는걸 희생이라ㅜ할수 있남
그런사람들 다 디지털화 된다해도 결국에는 지구에 남아있다고 하는 사람들로만 꽉찰걸? 항상 무한이라는건 존재하지않는다고 생각을 해보셈.
애를 안 낳으면되지
애늘 낳고싶은사람을 억압하는거다 그러면.
낳고싶은 사람은 완몰가에서 낳아기르면됨
그걸 니가 정하는게 아니라고. 현실에서 낳고싶은사람도 있을거아니야.
내가 정하는게 아니라 상황이 그럴수밖에 없다면 정부에서 그런 조취를 취할수밖에 없는거임 니가 니입으로 결국 한계가 온다며? 한계가 오면 당연히 출산은 제한되는거지머
정부에서 조취를 취해도 불법적인 루트는 항상 존재한다. 옛날 중국떄도 그랫어
어떻게든 쥐어짜서 부정회로 돌리고싶어하는것 같은데 과거 중국에서 출산 제한한건 출산시 불이익을 준거지 법률로서 강력하게 제제하고 규재한게 아니었음 그리고 애초에 현대인들의 출산욕구가 그리 강한편도 아니고 정부 차원의 재재가 들어가면 굳이 처벌을 무릅쓰고 낳을려는 사람은 없을꺼임 그리고 완몰가라는 대용도 있으는 더욱더 현실에서 낳을려는 사람은 없겠지
여하간 광역어그로 끄는덴 성공했네, 분탕치는 맛이 쏠쏠하겠어ㅋㅋㅋ
쥐도 한정된 공간에 같혀 생활할 공간이 제한되거나 하면 새끼를 물어죽이는 등 스스로 산아제한을 한다... 짐승들도 자원이 한정되면 개체수조절 하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개체수조절 못한다는게 말이됨? 당장 한국 출산율부터 보고와라...
산아제한도 역노화 없이 수명 100년 안으로 제한된 상태에서 하는거랑 수명이 무한인 상태에서 하는거랑 느낌이 다르다. 전자의 경우 애못낳고 죽으면 내 유전자는 끝이기 때문에 당연히 절박하지만...
후자의 경우는 내 유전자가 계속 유지되기 때문에 애못낳는다 해도 절박하지 않음. 또한 진짜 애낳고 싶어도 정부가 자리좀비면 일시적으로 산아제한을 풀어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때까지 기다리면 그만인거고...
1.인구폭증에는 최소 십수년에서 20년 넘게 걸림 2.역노화가 가능한 수준이면 지능폭발은 이미 일어났거나 곧 일어남 3.인구 저밀도 지역만 개척해도 최소 백년은 시간을 범 4.잠 안자면 거주하는데 땅 필요없음 5.나노봇 군체, 하이브마인드화
그런식으로 우겨넣는다쳐도 결국 한계점은 존재한다는거다.
특이점 이후 백년도 더 지나서도 지구에서 한계점 운운하는게 결국 니가 억까하는 분탕이란 얘기지
역노화가 상용화된시점에서 100년이 지금처럼 같은 100년의 가치라고 느껴지겠지?
어떻게든 희망회로만 돌리는게 안타깝다.
역시 분탕에겐 먹이금지가 답이었어
할말없으니까 논리딸리니까 분탕이라고 취급하는거지. 근데 어차피 이게 현실이다.
그럼 넌 특이점 기다리지말고 뒤져 그냥 어휴
당연히 산아제한 해야지 그리고 애낳는사람은 수명을 정해서 일정기간 이상 못살게 해야 함 현재(무조건 수명이 있음) 에 비하면 (긴 수명+ 번식)VS 반(영구적영생 그대신 번식불가) 의 선택지라도 있는게 훨씬 낫지 우리는 절대적이고 완벽한 무언가를 바라는 게 아니다 게이야 항상 차선일 뿐이지
근데 항상 그 예외는 존재하지 영구적 영생을 하면서도 번식을 원하는 개체들이 존재할거아니야. 어떻게 할래? 전쟁이라도 할수있을걸?
물론 초지능이 우리가 생각못한 영구기관을 발명할지도 모름 참고로 우주는 팽창하기 때문에, 가용공간은 이론상 무한함. 따라서 문제가 되는건 에너지뿐임. 하지만 현재로써는 영구기관은 불가능하다는게 상식이고 그에 따르면 결과적으로 산아제한을 해야 하는 건 맞음 사람에게는 경험(완몰가든 실제 삶이든) 이 필요하고, 경험은 연산을 요구하고, 연산은 에너지를 요구하거
영구적인 삶은 원하면서도 산아제한에 반대하는 계층도 있을거 아니야. 그게 극소수라고 해도.
따라서 나는 초지능 독재를 해야한다고 생각함. 지금이야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생득적인 환경과 유전자 재능으로 모든 인간에게 각기 다른 가치를 매기지만, 인간 근본 밑바닥까지 재해석이 가능해지는 특이점 시대에는 근본적으로 모든 인간의 가치가 동등하게 됨
이때 인간 개개인이 바라는 서로 충돌하거나 상충되는 욕구는 완몰가로 해결하는 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아제한은 해야할거임. 영구기관 없으면
초지능이 독재한다쳐도 이건 정말이지 답이 없는 문제다. 해결할 수가 없다는거지.
영구적인 삶은 원하면서도 산아제한에 반대하는 계층도 있을거 아니야. 그게 극소수라고 해도.-> 그러겠지. 만약 초지능 독재상태라면 이들의 정신구조를 바꿔서 번식욕구를 제거시키거나 하는 방법도 있고, 이들이 그걸 거부한다면 어쩔수없지. 모든 체제가 모두를 완벽하게 만족시킬 수는 없어.
너는 그걸 완몰가로 해결한다고 하는데. 지금 러시아봐바 그걸 현실로 하고싶어하는 사람도 있어 누구나 미치광이라고 하겠지만. 그걸 막을 수는 없는거야.
맞아 해결 불가능이야. 물론 방법이 있기는 해. 문제가 되는 사람의 정신을 조작하면 됨. 근데 당사자의 동의를 받지 않은 이런건 윤리적/도의적 문제가 커서 하면 안될거같음. 난 단지 내가 번식을 마구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게 다행일 따름이다 난 초지능독재에 완몰가제공이면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어
맞아 초지능독재가 아니라 인간이 초지능을 지배하는 독재면 못막지. 어케막음? 그러면 그냥 전 우주가 초지능을 등에 업은 푸틴의 애새끼들로 가득 차고 끝나겠지 인간적 가치를 완전히 탑재한 초지능에 의한 독재가 아니면 그런 미치광이를 막을 근본적 방법은 없다
휴 근본적인 방법은 없어. 사실상 핵전쟁때문에 서로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 2022녀 지금상황이라는것도 황당할 따름이다.
쥐도 자원.공간이 한정되면 스스로 산아제한을 함... (실제 쥐실험에서 검증됨) 짐승들도 자원이 한정되면 출산을 포기하거나 하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번식조절 못하고 되는대로 싸재낀다는건 말이안되지...
일단 우주, 바다 및 도시 확장 등으로 거주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늘어나고, 기술이 발달된 나라들의 출산율을 보면 출산율이 기하급수적으로 팽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인구 수에 따른 문제가 생긴다면 역노화의 혜택을받기 위해서는 산아제한을 필수화한다거나 순번 등의 방법을 도입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사람들이 무조건 오래 살고 싶어할 것이라는 생각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자발적 안락사도 많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이점이 안 오고 생기는 인구문제라면 몰라도 기술적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거주지 문제를 한계 운운하는건 이해가 안감.
님 논리대로라면 테라포밍된 화성에 사는 걸로 무슨 격차가 생기는걸 따질 게 아니라 화성에도 살 공간이 모자라지는 상황을 논해야함. 마찬가지로 우주 콜로니도 지을 곳이 없어지는 극단적인 상황도 고려해야함.
우주 공간은 유한하니까 인구가 계속 늘면 살 곳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 이 주장이나 님 주장이나 해줄 설명은 똑같음. 본인은 완전 다르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님이 대는 근거 모두 확대하여 우주 공간 부족 케이스에도 적용 가능함.
출산률 감소하는 거나 기술 발달에 따른 거주지 증가를 생각해보면 최소 수천년은 걱정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