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도 않는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벤처 자금 대부분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에이전트를 만드는 데 쓰이고 있어요. 제가 일해본 가장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오히려 아주 단순한 문제를 다루는 경우였습니다. 단순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루한 일을 줄이는 프로젝트 말이죠. 하지만 “자동화된 지출 보고 요약” 같은 건 진짜 세상을 바꾸는 기술은 아닙니다
ㄹㅇ ㅋㅋ 기본적이고 단순한 문제는 틀리면서 뭐? 인류 마지막 문제?? ㅋㅋㅋㅋ 개가 웃고 지나가겟다 시발 ㅋㅋ
별 쓰잘대기도 없는 문제 만들어서 점수 메기는 병신짓좀 그만 봤으면 좋겠네 ㅋㅋㅋ
벤치 얘기가 아닌데, 벤처를 벤치로 잘못 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