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그록4를 기대했던 대다수의 사람들은
코딩작업을 하는데 좀더 편리하고,
내 머리속에서 상상하고 있는 것을 텍스트화 하고,
이미지 및 영상등을 제작해주고
나에게 필요한 일상의 상식과 업무에서 발생되는 궁금점등을 마치 비서처럼 편리하게 알려주며,
때론 컨설팅해주기까지...
이게 얼마나 더 나아졌고 다른 언어들보다 진보했는지가 궁금했고 기대했던거지,
벤치딸이나 하면서
수학과학문제 뭘 더 잘풀고 추론을 더 잘하는지에 대한건,
저걸 필요로하는 수과공학자들과 같은 전문가집단에서나 각광 받는거다보니
대중적으로는 매력적이지도 않게 되는것 같음.
또 한가지...
챗GPT나 다른 언어들은 이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길을 안내 해주려는 반면
그록은 '자기'가 답을 정해놓고 이용자를 끌고 가려는 느낌이 강함
(레딧에서도 대부분 비슷한 경험했다고 함)
뭐.. 그냥 인공지능이 저정도까지도 해낼수 있구나 정도 수준에서라면 이번 그록4는 의미 있겠으나
그게 아니라면 현실적으로 그록4는 매력적이지가 않은거 같음.
코딩이나 멀티모달은 로드맵 공개한 상태라.. 지금 당장은 써먹기 애매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