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면
"AI시대에도 ㅇㅇ 공부가 필요하다!"
"이 직업은 인공지능이 절대 대체 못한다"
"지금 시대 아이들이 선택 해야할 직업"
이라며 무슨무슨 어디 연구원 학자 강사가 나와서
수십분간 열변 토하는데
5~10년 내 예측으론 맞을지도 모르겠는데
그 이상 예측으론 ㅈㄴ 무의미한 예측들 같음
그 사람들한테
"영상 말대로 화이트칼라를 대체할 인공지능이 나오면
결국 지수적인 발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고 과학 발전도 가속될텐데 그전 시대까진 맞다 쳐도
BCI칩이나 뇌수술로 지능증강이나 지식업로딩이 가능해지면 무의미한 대비,예측 아닌가요?"
라고 이야기 하면
"그건 SF이야기야"
"근시일내 직업대체 인공지능이 나오긴해도 유용한
도구정도야. 과학발전이나 지능증강? 말도 안되지."
"우리 살아있을땐 아니지. 수백년뒤 이야기지"
같은 이야기 함
나름 저런 인공지능 대체 영상 찾아보며
미래 대비 한다는 사람들 조차도
특붕이들 하고 같은 시각이 아니라
ㅈㄴ 선형적이고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이
많은듯
근데 뭐 그런걸 전제로하면 사람이 할 게 없어지니까
"우리 살아있을땐 아니지. 수백년뒤 이야기지"<---이것만큼 현실도피가 없더라. 마치 꿩이 머리만 가리고 숨는 척하는것 처럼
라이트형제로 날았다고 했을 때 다들 허구의 이야기라고 굳게 믿었다고 하더라. 아이폰도 마찬가지고. 인공지능도 마찬가지일거임.
특붕이에서도 의견이 갈리긴 한듯 나처럼 모든게 대체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박사과정 이상을 배울 절호의 기회라는 사람도 있고 코딩 공부를 하여서 1인 창업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등 의견이 다양함 선들은 더 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