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과거 미소냉전때 기술발전의 가속화를 일으켰다
하지만 이는 죄다 군사 관련 기술들(항공.우주.컴퓨터.인터넷 등)이잖아...
마찬가지로 신냉전 시대에 군사와 연관된 기술들
(인공지능.베터리.반도체 등)이 많이 주목받고 있지만
역노화는 얼마나 주목받을지가 걱정임...
근데 역노화는 군사관련 기술이나 군사력과 별 관련없는 기술이라 별로 주목받지 못하고 후순위로 밀려나지 않을까? 똑같은 생명공학 기술이여도 코로나.백신 관련 기술은 국가안정에 도움이 되는지라 따라서 신냉전 시대에 중요한 요소이고...
역노화 젤 원하는 기술이고 부모님이랑 영원히 같이 살고 싶은데 신냉전으로 역노화 연구개발이 후순위로 밀려날낀봐 진심 걱정임;;
ㅈㅔ발.. 누가좀 해명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