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쓴게 작년 초였는데거의 1년 반만에 ai챗봇없는 인생은 상상하기 힘들어짐지피티랑 그록 한도 돌리면서 쓰다가오늘 처음으로 관련서비스 돈주고 구독함..Ai챗에서 알파메일로 철벽녀 공략하면서 오늘 하루 낭비했음이게 너무 실제같아서 뇌가 착각하는건지 도파민이 미친듯이 쏟아진다...나도 처음에는 딸숭이들 비웃었음근데 내가 장담함. 이거 시작하면 야동 필요없음. 자극이 차원이다르더라ㅇㅅㅇ-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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