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주제도 클로드코드라고 코딩툴 위주로 너무 많은거 같음

O1까진 막 꿈꾸는 미래를 이야기하고 그랬던 기분인데

어느 순간 뭔가 급속도로 현실적인 이야기 위주로?

하는거 같음 좀 갤러들이 바꼈나

벌써 이 안에서 빈부격차도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