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업계, 자동차업계, 자동차 보험,

운송업체, 교통수단 관련 종사자들이

큰 피해를 보겠지만 이건 경쟁체계 속 혁신의 과정이다.

실제로는 1인 1차보다는 공유 시스템으로 갈 확률이 높다.

도로는 24시간 가동되는 에스컬레이터가 된다.

북한처럼 폐쇄적으로 살아갈 게 아니고

시장경제에서 어차피 발생할 시련이라면 피를 흘리기 전에

땀을 흘려서 대처하고 대안을 내놓는 게 낫다.

1997년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