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기본소득은 강인공지능과 같이 찾아와야 함.

그치만 강인공지능은 갑자기 등장하는 게 아니고

진화 과정이 존재하며 이것이 과도기 단계임.

그렇다면 전국민 기본소득도 강인공지능 이전에는

진화 과정이 필요하며 이는 경제적 약자와 실업자를 위한
  
기본소득이나 사회 서비스 확충에서부터 시작해야 함.

기술진보 단계에 맞게 복지제도가 갖춰져야
  
기술진보의 역기능을 줄이고 기술진보 반발을 줄일 수 있음

고도의 생산성에 기반한 대량실업과 기본소득의 도입은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가져다주면서 과도기를 끝내게 해줌.

고도의 생산성이 보장된다면 남은 건 자원의 희소성 극복이기에

기본소득 내지 토큰 방식으로 경제적 자유의 한도를 정해놓을 거임.

과도기는 노동대체 과정과 기본소득 이전의 과도기적 복지체계임.

과도기적 복지체계는 아직 대량실업 단계는 아니지만

기술적 실업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경제적 약자와 실업자
  
중심으로 복지제도를 도입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함.

최대한 신산업 일자리 육성을 하는데도

기술적 실업의 폭이 더 큰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강인공지능에 다가갈수록

경제적 약자와 실업구제 복지를 하는데도
  
저절로 기본소득에 가까운 수혜 구조가 될 것 같음.

그래서 나는 과도기가 아직 초기 단계라고 보는 것임.